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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섭이는 미국에서 태어난 만 3살입니다

그렇지만 아직 영어 보다는 한국말이 훨씬 편하지요

요즘 말문이 트인지 좀 되면서

떠드는 걸 보면 신기할 정도입니다


한국말은 엄마 아빠 말하는거랑

만화 본거로만 배웠는데

어쩌면 저렇게 말을 조잘조잘 잘하는지


요새 영어 배우느라 조금 스트레스 받는거 같은데

금새 쏼라쏼라 대겠지요?


지섭이 크면 아들한테 영어 물어볼거 생각하면 묘합니다

아들래미 한국말 안까먹게 잘 도와주고싶은 맘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MXkU6C2AEIKvbuJQzNhoo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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