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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섭이한테 듀플로 레고 사준지가 1년은 된거같은데


처음에 아빠 욕심에 너무 일찍 사줘서 


블록 연결하는거 자체를 힘들어 했었다


근데 이제 만 3살 반이 되어가니깐 정말 잘 가지고 논다


공룡도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고


아들 크는거보면 인공지능이 인간 따라갈라면 아직도 멀었구나 싶은게


한개만 가르쳐주면 응용하는게 정말 감탄할 정도다


얼른 요섭이도 커서 형아랑 놀아야지


맨나다 옆에서 그냥 기어다니고 어떻게든 껴보려고 하는데 가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지섭이가 요섭이 궁댕이에 뽀뽀해주는 장면은 커서 꼭 보여줘야지


ㅎㅎ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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