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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의 요리는 아니지만


집에 사다놓은 인스턴트 냉면이 있어서 맛있게 끓여먹는 법 소개해 드립니다

 


날도 더운데 냉면 한그릇 어떠신지요

저희 애는 시원해서 잘 먹더라고요.
 [참고로 이 영상은 풀무원과 아무짝에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집에 있는게 그거라서 썼습니다.]

오늘의 쿠킹파파 핵심 노트 입니다.

* 인스턴트 냉면 맛있게 만들어 먹기

1. 의외로 토마토는 잘 어울리는 고명이다
2. 냉면 그릇은 나머지를 준비하는동안 냉동실에 넣어두면 좋다
3. 제품마다 메밀국수는 40초-수 분까지 끓이는 시간이 엄청 차이난다.
따라서 메뉴얼 엄수 필수! 라면처럼 대충 좀 더 끓이면 완전 녹아없어지는 경우도 있다 ㅠㅠ
그리고 눌러붙지 않도록 저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4. 제품 메밀국수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탱글한 면을 위해 면에 미끌거리는걸 찬물로 
잘 빨아준다 (약간 오바다 싶을정도로)
5. 시중 제품에는 겨자나 식초가 이미 가미가 된것도 있으니 맛을 보고 넣는것이 좋습니다.
6. 혼자보단 둘 둘보다는 셋 가족과 맛있게 먹는다~~~!!

* (보너스) 계란 쉽고 빠르게 삶기:
1.계란을 냄비에 넣는다
2.물을 반컵만 (120ml) 넣는다 - 많이넣으면 물이 잘 안끓어서 실패합니다
3.중불에서 8분 끓인다. (중요: 끓기시작하고 8분이 아닙니다, 뚜껑덮고나서 불키고 8분)
4.불을 끄고 8분 기다려서 열어서 물에 행군다
- 총 16분이면 엄청 잘까지는 완숙 계란 완성
- 계란을 적은 물을 빠른시간에 끓여 만든 수증기로 찐다고 생각하면 됩니당~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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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영어에 깨달음을 얻은 과정을 공유 하려고 해요

유튜브 채널에 자세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저런 강좌/팁등을 유튜브에 공유할 예정이니 지켜봐주시고 구독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일단은 들려야 됩니다. 이해를 하는걸 떠나서 첨듣는 단어를 들어도 대충 스펠링이 그려져야되요.

그래야 다시 되묻든 뭘 하든 하죠 - 소리가 다 뭉개져서 블라브라랄ㄹ 이렇게 들리면 곤란합니다

 1단계는 아는건 다 들려야되고

 2단계는 모르는것도 스펠링이 들려야죠

 3단계는 갑자기 누가 말을 걸거나 제3자들끼리 이야기하는게 들리는겁니다

의미를 이해하려고 애를쓰지말고

스펠링을 유추하려고 노력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2. 영어는 발음보단 순발력 혹은 속도전입니다

평소 내가 하는 말들을 쉬운말이라도 괜찮으니 최대한 다양하게 빨리빨리 영작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내 발음이 별로면 상대방이 못알아듣죠

근데 의외로 영어는 원래부터 사람마다 발음이 다 달르고 해서 듣는 사람 책임입니다;;

듣는 사람이 아 코리안 엑센트를 내가 못알아듣네 ㅠㅠ 이렇게 되지요

우리도 인도사람들한테 그러듯이 원어민들도 그렇게 생각할거에요


더 중요한건 짧은 시간에 말을 많이해야됩니다

한얘기를 여러 방법으로 이야기 할수 있어야되죠


발음이 아무리 구려도 짧은 시간에 여러가지 말을 하면 알아듣습니다..

그러려면 한가지 이야기를 여러방법으로 짧게 말하는 방법을 연습해야 겠지요


3. 어쩌면 제일 중요한 겁니다. 영어를 왜 배우는지를 다시한번 돌이켜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 중에서 영어로 되어있는 것을 찾아서 즐기는 것입니다


IT블로그, 미드, 영화, 유튜브 뭐라도 좋습니다


배경지식이 있으니 이해도 더 쉽고 같은 종류의 영상을 보다보면 또 더 쉬워지지요

 

4. 마지막으로 문법을 통해 맞나 틀리나를 정리하고 패턴을 숙지합니다 

문법이란건 결국 맞게 말하는 방법이고..

말하는 공식이라는건데

문법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말하는 패턴을 익히거나 내가 말하는게 맞나 싶을때는

문법에 대한 지식이 도움이 되더군요..

중요한건 문법은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용도라는 거지요

말을 하기 위해서 문법을 배우지말고 

말을 하고 있을때 정리/확인을 위해 문법책을 보길 추천드립니다.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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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 우리 애들이 침대에서 늦게 까지 뒤척이는 바람에

와이프가 10시 반까지 고생하다가 애들과 씨름하다 나와서

출출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라면 한그릇 끓여주면서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라면을 끓일떄의 저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물은 반드시 계량한다

(개발자의 이유있는 물양을 존중합니다. 또한 눈대중..이거 생각보다 하나두 안맞습니다 ㅎㅎ)


2. 냄비는 너무 큰걸 쓰면 안된다

물이 증발하는 양이 많아져서 국물양이 맞지 않게 된다.

(양은 냄비 사이즈 생각하고 그정도가 딱이다)


3. 뭔가를 추가할떄는 너무 많이 넣어선 안된다

예를 들어


버섯은 1/5~6개 정도면 충분

너무 많이 들어가면 맛이 엉망이 된다

그냥 건더기 스프정도의 양을 직접 생야채로 만든다고 생각하면 된다


4. 딱 "3분"이 지나면 면을 미리 꺼내 놓는다

생각보다 라면 내고 하는 동안

면이 국물에서 추가로 익게 된다

그래서 딱 3분이 지나면 꺼낸다 (저는 타이머를 이용)


5. 그릇은 라면 그릇 (영상참조) 에 먹으면 더욱 맛이 산다

ㅋㅋ 여러명을 상대로 실험해보았습니다

그릇이 중요합니다.


6. 라면 국수를 덜어낸 국물에 계란을 넣어 수란을 한다

45초-1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7. 수란과 국물을 국수위에 붓고

"후추가루" 약간, "고추가루" 취향 대로 뿌려줍니다

특히 고춧가루

추가하니 참 좋더군요

라면 맛이 상대적으로 약한 미국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8. 생파를 마지막에 조금 넣어준다



ㅎㅎ

여러분 라면의 필살기는


9. 이렇게 끓여준 라면 한입 뻇어먹는다


입니다


즐겁게 보셨으면 공감/ 댓글에 여러분의 비법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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