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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푸드 점 뭐 좋을리야 있겠습니까는

놀이시설이 되어있는 맥도날드가 있어서 종종 가고는 합니다
단점은 이놈이 밥을 안먹구 노는데 정신이 팔려서
저는 가끔 싸구려 햄버거에 흠뻑 빠지고 싶을때가 있긴한데요
ㅎㅎ
그래도 엄마는 애 노는 모습이 좋은지
놀이시설없는 맥도날드도 있는데 절대 안갑니다 거긴 ㅎㅎ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wzl7DffrNqU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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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섭이한테 듀플로 레고 사준지가 1년은 된거같은데


처음에 아빠 욕심에 너무 일찍 사줘서 


블록 연결하는거 자체를 힘들어 했었다


근데 이제 만 3살 반이 되어가니깐 정말 잘 가지고 논다


공룡도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고


아들 크는거보면 인공지능이 인간 따라갈라면 아직도 멀었구나 싶은게


한개만 가르쳐주면 응용하는게 정말 감탄할 정도다


얼른 요섭이도 커서 형아랑 놀아야지


맨나다 옆에서 그냥 기어다니고 어떻게든 껴보려고 하는데 가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지섭이가 요섭이 궁댕이에 뽀뽀해주는 장면은 커서 꼭 보여줘야지


ㅎㅎ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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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면서 깨달은 것 중 하나는


거창한 것 찾아다닐 필요가 없고 (그런거 있지도 않고)

동네나 가까운데서 하는 소소한 축제나 이벤트들에


열심히 다녀야 삶이 풍요로워 진다는 것


요섭이가 어려서 한동안 많이 못다녔는데

오늘은 야심차게 온가족이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더운 날씨였고 아직은 요섭이가 어려서 고생을 좀 했지만

그래도 보람있는 나들이였네요


낙스빌 다운타운은 조그만 동네이지만 나름의 운치가 있고

공원이 있어서 종종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져버려서 이제는 물놀이를 다녀야겠네요

ㅎㅎ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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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며칠전 부터 고프로라는 걸 사더니

신나게 찍고 있습니다


오늘은 VR 아빠 시뮬레이터라며 ㅋㅋ

과연 무슨 뻘짓을 하는걸까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ㅋㅋ)


애들은 조금만 놀아줘도 꺄르르

아빠가 놀아주기만 하면 행복해하네요


가족 친구 음식 다 포기하고

미국에 살게 된 큰 계기는 아이들과 보낼 수 있는 저녁이 있는 삶

이 소중한 시간을 함께 오래 기억하고 싶네요




유튜브 채널에 오셔서 구독 하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MXkU6C2AEIKvbuJQzNhoo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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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은

가족처럼 지내는 임박사님 집에서 샤브샤브를 먹었어요


미국에 지내다 보니 가족이 없지만

가족처럼 지내는 분들이 있어서

위안이 됩니당


밥은 맛있게 먹었는데

하루 전날 술을 너무 먹어서

영상도 많이 못찍고

하루종일 헤매다가 결국 요섭이 껴안고 7시에 잠들었네요


샤브샤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다음에 또 먹자고 해야겠습니다

ㅎㅎ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MXkU6C2AEIKvbuJQzNhoo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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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해외에 와서 직장생활을 하기 시작한지

벌써 4년째다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간접 경험을 통해 느낀점은...



한국은 단체가 잘되야 개인이 잘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미국은 개인이 잘되야 단체가 잘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 개인이 단체를 위해 
희생하는것을 당연시 하는 분위기가 있고 

미국은 개인의 권리를 
단체가 이해해야한다고 
당연시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순전히 나의 경험에 기반한 생각이라 
꼭 그런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뭐 미국도 안좋은 점들 있어요


노력을 인정 안해준달까

잘해야 인정 해주죠


잘 못할때 열심히 하고 있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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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진짜 다 부모가 하는것을 보면 따라하고 싶어하는걸까


아마도 본능인 것 같다


요새 말문이 트인 지섭이가 어느날 그런다


"아빠 나 크면 아빠처럼..
운전도 하고

요리도 하고

피자도 만들고

고기도 구울꺼야 

아빠가 가르쳐 줘~"


아마도 지섭이 한테는 아빠는 운전하고 요리하고 고기 굽는 사람인가보다



말하는 것 마다 다 따라하는 첫째

그래서

요새따라 말하는게 조심스럽달까

책임감을 느낀달까


그래도 나랑 우리 마누라

애들한테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줘서인지


지 동생보러 이쁘다 사랑한다

수도 없이 말하는 우리 첫째


정말 많이 컸다



      


작년 겨울

아빠 고기 구울때마다 자기도 하고싶다고 난리 치던 지섭이

아빠 거랑 똑같이 생긴 그릴 장난감을 사줬더니 행복해 보인다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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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스빌은 별의 별 동물들이 많이 사는 것 같아요

코요테

두더지

도마뱀

칠면조

너구리

스컹크

등등


한국에 있을 때는 보기 힘들었던 녀석들을 종종 보고는 하죠

오늘은 길에 스컹크 한마리가 죽어있었는데

아주 고약한 냄새가 납니다


게다가 아침에는 코요테와의 조우

ㅎㅎ

동물의 왕국입니다


잔디를 깎으며 노동의 보람참도 느끼고


지섭이는 아직은 아빠하고 뽀뽀를 너무 잘하는데

언제까지 해주려나? 하는

생각이 든 날 이었습니다


즐겁게 보시고, 구독, 좋아요, 댓글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VLOG는 1주일에 두번은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MXkU6C2AEIKvbuJQzNhooA

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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